타이탄의 도구들(블랙 에디션)
프린스턴 대학교에서 ‘기업가정신’을 강의하는 팀 페리스는 글로벌 CEO, 석학, 언론들에게서 ‘이 시대 가장 혁신적인 아이콘’으로 평가받고 있다. 그는 18세 이후 자신의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겨왔을 정도로 강박적인 노트 수집가다. 이 책 『타이탄의 도구들』은 그런 그가 모은 노트들 가운데 가장 빛나는 보물이라고 자신하는 책이다. 이 노트를 남기기 위해 저자는 지난 몇 년간 ‘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, 가장 부유하고, 가장 건강한 사람’이라고 평가받는 인물들을 만났다. 그리고 이 책에 그들과 벌였던 열띤 토론, 그들이 더 큰 결과를 얻기 위해 매일 실천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저자의 성공적인 벤치마킹 경험, 그들의 놀라운 아이디어와 전략, 창의적인 습관,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 창출법 등을 두루 담아낼 수 있었다. 저자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정상에 오른 그들을 거인이라는 뜻의 ‘타이탄’이라 부르기로 했다. 책에는 알랭 드 보통, 세스 고딘, 말콤 글래드웰, 파울로 코엘료, 피터 틸, 에드 캣멀 등 세계적인 석학과 작가부터 최고의 혁신기업을 세운 창업가와 CEO, 크리에이티브 디렉터, 협상가, 슈퍼리치, 아티스트, 전문직 종사자까지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독창적인 성공 노하우가 낱낱이 담겨 있다. 이 책에 담긴 그들의 압도적인 성공은 우리가 어떤 목표에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가장 지혜로운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.
- 저자
- 팀 페리스
- 출판
- 토네이도
- 출판일
- 2022.06.20
이름이 근사하다.
뭔가 웅장한 느낌이 있다.
책을 들고 있기만 해도 성공할 것 같은...
그래서 샀다.
뭘 사든 느낌은 항상 중요하다.
우리나라엔 2~3년 전부터 유튜브에 인터뷰가 유행했다.
성공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그들의 성공담을 듣는 거다.
책이 나온 2017년 이전부터 시작했으니, 원조격이다.
이런 책을 낸 것도 부러운데,
그 많은 성공담들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는 게 더 부럽다.
그 사람들의 열정, 통찰이 고스란히 전달되었으리라.
시작이 좋다.
진리를 쉽게 가르쳐 주는 책들은 좋다.
이 책의 시작이 그렇다.
요즘엔 성공하려면 글을 써라라는 문구를 자주 접한다. 내가 보고 싶어서 보이는 건지도 모르겠다.
여기서도 그 문구가 등장한다.
쓰고, 쓰고, 쓰고, 또 써라라는 챕터다.
많이 써서 줄이는 건 쉽지만, 작은 걸 늘리는 건 어렵다. 질적 향상을 위해선, 양적향상이 선행돼야 한다.
2분후 버리더라도 쓰라고 말한다.
지금 내가 그렇게 하고 있다.
지금 이 글이 증거다.
올리고 나면, 손가락이 오그라 들정도로 부끄럽겠지만, 꾸준히 써서 올리고 있다.
“부끄러움은 나의 몫”을 견뎌라.
성공이 멀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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